각도 · 궤적 · 회전을 측정해 결점을 찾고 교정 드릴까지. 반복할수록 진짜 패턴이 보입니다.
아이폰 슬로모션으로 찍으면 임팩트 · 전환이 또렷합니다. 갤러리에서 불러와도 돼요.
재생하며 어드레스 · 톱 · 임팩트를 확인하고 조정합니다.
분석을 누르면 결과가 나와요. 여러 스윙은 세션 종합으로 평균을 봅니다.
이 페이지를 사파리(Safari)로 여세요
카톡·인스타 안에서 열렸다면 안 돼요 → 오른쪽 위 ··· → ‘다른 브라우저로 열기(Safari)’
화면 맨 아래 사파리 막대의 공유 버튼(□ 안에 ↑ 화살표)을 누르세요
주의 — 우리 앱 화면이 아니라 사파리 맨 아랫줄이에요. 안 보이면 화면을 한 번 살짝 탭하면 막대가 나타나요.
목록을 내려 ‘홈 화면에 추가’ → ‘추가’
위 버튼이 안 뜨거나 안 되면, 아래처럼 직접 추가하세요 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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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맨 위, 주소창 오른쪽 끝의 점 세 개(⋮)를 누르세요
주의 — 우리 앱 화면 안의 아이콘이 아니라 크롬 자체의 ⋮예요(주소창과 같은 줄). 안 보이면 위로 살짝 스크롤하면 주소창이 나타나요.
‘홈 화면에 추가’ (또는 ‘앱 설치’) → ‘추가’
핵심 자세 3곳(어드레스·탑·임팩트)만 짚으면 나머지는 자동 분석돼요. 자동으로 잡힌 지점이 틀리면 슬라이더로 맞춰 그 버튼을 다시 누르세요.
TPI 연구에서 깊은 스쿼트나 한 발 균형이 안 되는 사람은 얼리익스텐션 · 슬라이드 같은 결점이 2~3배 더 나타났습니다. 몸이 안 되니 보상하는 거예요. 그래서 그 동작이 나올 가동성 · 안정성을 먼저 만듭니다.
힘은 골반 → 몸통 → 팔 → 클럽 순서로 채찍처럼 전달됩니다(키네마틱 시퀀스). 어긋나면 파워 · 정확도가 새요. 드릴로 그 순서를 몸에 익힙니다.
바디프렙으로 몸을 만들고, 모터스킬로 움직임을 익히고, 필요하면 클럽 피팅으로 맞춥니다. 이 셋을 함께 가야 변화가 오래갑니다.
참고: TPI 신체-스윙 연결 연구 · 키네마틱 시퀀스 (mytpi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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